YAKSOKU NANDA...
약속쿠난다
my mind automatically : hinokami kagura
HINOKAMI KAGURA!1!1!1! ENBU!1
The moment that gave all a goosebump🤩😍
※ 부터 들으시며 읽으시면 더욱 생생하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Chills...literal chills (not even joking, I actually got chills)
엄마가 불러주시는 자장가 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목소리여서 왠지 눈물 날것같다..ㅠ
이부분이 젤 좋아 진짜(참고로 이가사는 젠이츠가 탄지로에 대한 첫인상(?) 입니다!)
At you can hear tanjiro saying the lines "The bond between me and nezuko cant be severed by anyone!"
무한성 보고 옴... 이번엔 나도 이 부분에서 울컥하네 ㅠㅠ
母「禰豆子、禰豆子、起きて禰豆子。。お兄ちゃんを助けるの。今の禰豆子ならできる。頑張って、お願い、禰豆子。。お兄ちゃんまで死んでしまうわよ。。」
Please nezuko Chan, don't let u oniichan die too.
KEKKIJUTSU!1!1!1! BAKKETSU!!1!1!1
나에게 주어진 단 하나의 선택지를 운명이라 각오하네
🔥IT IS LEGEND🔥
Omg love the extra vocal from - (1)
Omg love the extra vocal from - (2)
맨날 노래만 듣고 껐는데 여기 보니까 이쁜데다 귀엽다.. 와.. 진짜 사기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