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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보컬과 최고의 곡이 만들어낸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번 커버 최애 파트는 ~
쌓인 도넛을 보고 설마 도넛홀? 도넛홀?>???? 했는데 오 쑤ㅖㅌ 도넛홀!!!!!!!!!!!!! 올것이 왔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노래고.. 학창시절을 오랫토록 함께해온 노래를 이렇게 엘라쓰 커버로 들을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초때 낮았다가 올랐다가 하는걸 보면서 마치 여러명이 부르는것 같은 이미지가 떠올랐습니다. 최근 나온 도넛홀 뮤비에서 확실히 여러명이 함께 뭔갈 하는 느낌이라 더욱 이런 창법? 스타일이 훨씬 와닿는것 같네요!
음 자유자재로 올렸다 낮췄다 하는거 너무너무 좋아요 🥺 항상 멋진 커버송 감사합니다 ♡
도넛머리 정말 미친 것 같음ㅜㅜㅠ 고음듀 같이 미쳐버림ㅜㅠㅠ
까지..? 인것 같아요 최고최고 🥹🥹👍👍👍
이때 언니 수어로 안무하신거... 보자마자 소리 질렀어요...!! 이렇게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 섬세하게 신경 쓰시는 언니가 언제나 존경스러워요...😊😊 언니와 함께했던 여름이었어서 아름다웠습니다지금 이 가을도, 찾아올 겨울도, 반복될 모든 계절동안 언제나 행복하세요!
+제 최애파트는 여기 인사하는 부분이에요. 너무너무 우아하고.. 우아하고.. 감정도 폭팔하구🥺..
可愛すぎる
2025년도 라빗이는 엘라님을 믿으며 댕같이 살아보겠습니다. 😌🙏🐰💜
네네..오늘도 올
크.. 힘찬 1 2 3 4 듣고선 소름이 돋네요.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올해 제 소원 세 가지는...
<<< 여기 고음 개좋아서 미칠것같아요
와아아아 욕조 네온이라니 개인적으로 이노래는 따라부르기도 너무 재밌어서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이 노래는 후렴구때 감정이 묘하게 격정적이게 된다는 느낌이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초때 힘이 잔뜩 들어간 엘라님의 손을 보고 더욱 노래의 그 감정이 와닿았던것 같습니다. 또하나의 좋아하는 특징은 격정적이게 부르다가도 마지막에 훅-하고 꺼뜨리듯이 진정하는 느낌인데, 눈 살짝 감으면서 목걸이에 입 살짝 대고 (혹은 손이라던가..) 눈빛이 잔잔해지는것이 역시 표정과 동작 디테일은 여느때처럼 최고였던것 같습니다.
보컬은 분위기는 물론이고 영상연출력 미쵸다리... 작게 페이드로 들리는 부분 소름
한국어 가사에서 침대가 아니라 멸시하는 노예라는 뜻이에요 조금 의역하면 열등한 놈 정도로 보시면 될거 같아요
벌써 세번째 앨범이라니.. 너무 행복해요..🥹🥹 원곡도 정말 좋아하던 노래인데다가 여기부터 최애파트인데 엘라님 버전으로 듣게 되서 넘 행복합니다... 🥰❤️🔥❤️🔥❤️🔥
Wow another awesome release . Thank you for this video it is really good 😄👍. Also at , how do you get your voice to stay like that for so long 😮. This is how you know CielA is great at singing 👍. Thank you again for another awesome cover and release 😊
이쁜 얼굴 더 귀엽게 만들기
캬 이 부분 좋아요 화음..
Ciela has done it again with her awesome singing skills 😄👍. I also liked the part where she synced up the movements with the other Ciela at . Thank you another awesome cover.
개강을 일찍 한 나머지 정신적 충격을 받아서 앓아눕느라 늦었습니다... (진담 반 농담 반) 썸네일 뭐에요 지대귀엽다... 너무 귀엽다... 어떻게 저런 표정을 지어도 귀엽지 참나증말어이없어... 단발 엘라님을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포니 이후로 처음이던가요? 이번에도 가발이죠? 두번안속는다라빗이. 단발도 너무너무 귀엽고... 빵모자? 지대 큐트. 어쩐지 고독한 예술가 같기두 한 착장이 너무 멋지고 귀엽고 예쁘고... 이 와중에 붉은 엘라님은 롤빵머리 양옆에 리본 붉은 원피스의 붉은 색조화장이 큐트한 아가씨인게... 그 대비감이... 너무너무 좋아서 조금 울고싶어요.... 검은 엘라님은 깔끔한 화장이라는 점이... 제가 엘라님이라도 엘라님 자신에게 사랑에 빠질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짜진짜 너무 예쁘다. 목소리가 진짜... 너무 멋져요. 저음도 간지나게 소화하시는게 너무 좋고... 낮은 목소리가 무심하고 발음은 또박또박해서... 꼭 소설 지문을 듣는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붉은 엘라님은 가성으로 가녀리게 소화하시는게 너무 좋고... 검은 엘라님과 달리 유혹하듯 간드러지는? 목소리라서... 그래요 절세미인. 나의 목숨. 내 유일한 별... 너무 좋다. 편집도 정말정말 멋지다고 생각해요.... 당신과 나~ 파트처럼 붉은 엘라님이 나오는 파트는 대체로 눈이 보이지 않고 하관만 보이는데, 마음의 창인 눈을 가림으로써 거짓말이란 걸 표현하신거 같아서 정말 쩐다고 생각해요... 에서 화면이 2등분 되면서 진심인가요, 거짓인가요라는 자막이 각각 검은 엘라님과 붉은 엘라님의 화면으로 진실과 거짓을 가리키는게 너무 천재적이라 할말을 잃었습니다... 화음도 미쳤다. 역시 화음천재 시엘라... 제스쳐도 하늘하늘 넘 예쁜데, 검은 엘라님 쪽이 절도있게 끊어가는 느낌이라면, 붉은 엘라님은 일관되게 살랑거리는 디테일이 너무 좋습니다. 진짜 울고싶을 정도로 좋다. 요 근래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 기분도 들고 취미에 과하게 몰두하다 상처도 입고, 이런저런 일들도 있었고... 너무너무 힘들고 내가 싫어지는 기분이었는데, 엘라님을 좋아하는 건 역시 제게 언제나 즐거운 기분이 들게 하는 거 같아요. 오늘도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정말 눈물나게 좋았어요!
분동안 있었더니 손이 따뜻하네요... 숨도 못쉬고 눈도 못감는데도 하나도 신경 안쓰일 정도로 제대로 저를 홀리셨어요.... 하 진짜 좋다. 호흡곤란으로 쓰러져도 사랑스러울정도로 좋다.... 처음부터 시원하게 질러주시는 목소리에 그저 기절할 뿐입니다... 착장은 또 어떻고요. 뺨에 너절한 거즈, 흰 티를 레이어드해 입은 붉고 힙한 티, 포인트 역할을 하는 금속 목걸이와 살짝 보이는 붉은 귀걸이가 짜릿하고.... 오늘은 얼굴 클로즈업이 많은데(꼭 만화연출 같아서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렌즈 낀 눈이 너무 아름답고 그림같아서 볼때마다 심장 멎을거같아요.... 오늘따라 시크릿 투톤의 긴 머리가 너무너무 주인공같아서 멋졌습니다.... 아무래도 엘라님이 태우신 건 제 마음 아닐까요. 진짜 활활 타서 미칠거같아요. 너무좋다는 말만 수백번 할 정도로 너무너무 좋아서 울고싶어요. 안구건조증이 치료된 듯 합니다.... 목소리 진자 시원하다. 가을이 왔음이 분명한데도 아직 더운 날인데, 엘라님 목소리로 시원함을 느낍니다.... 슈퍼히어로 발음이 너무 유려하고 장난스러워서 좋았고, 목소리가 반음 꺾이는? 그런 파트들이 너무 좋았어요. 보잘것없는 악의~ 부분 같은거요. 화음도 진짜 너무 멋져요. 무수히 많은 나레이션이 속삭이는듯한 무기질적인 목소리가 왜이리 예쁜거죠... 플래시 백 디스커뮤네이션 부분 발음도 진짜 좋고... 로큰롤 부분에서 가성 섞는것도 멋지고... 부터 가성 섞으시다가 진성으로 넘어가고, 기계음이 섞이는 일련의 과정이 진짜 천재적이라고밖엔... 하이라이트 진짜 시원하다.
초부터 진짜진짜 좋아요 사실 그 전도 너무 좋아하는데 이 부분 진짜 멋지다....제스쳐 짱이라고 생각합니다. 슈퍼히어로에서 팔 뻗는 것도 멋지고, 플러시 백 디스커뮤니케이션에서 윙크 뭐에요 뭐냐고요 아진자 미쳤나바(너무좋단뜻) SOS에서 엄지 접었다가 완전히 주먹쥐는거 구조신호잖아요 와 디테일 머냐고 진짜 지옥이 될 쪽으로에서 손까딱 뭔데 절대영도에서 손으로 동그라미 만드는 센스 미쳤고요 일격을 가해! 부분에서 클로즈업하고 목 엄지로 긋는거 저 죽으란 뜻이죠?? 네네죽을게요좋아죽을게요... 오늘 편집도 좋은게 폰트 자체가 되게... 점프에서 나올벋한 깔끔하고 두텁고 그런 폰트인데다 클로즈업으로 표정이나 동작 강조하거나 불에 타는 재처럼 계속 위로 올라가는 영상효과나 모든게 그저 완벽. 완벽입니다.... 이번 커버도 너무 좋았어요. 짱. 언제나 감사합니다!
그림그리다가 신나서 달려왔습니다... 같이 디코하던 친구한테 비명지르면서 주접떨었습니다... 분명 어제 봤던 착장인데 왜이리 너무너무 귀엽고 멋진 걸까요... 엘라님 영상 정주행하다 방금 전에 깨달은건데, 하얀 팔토시 비비디바때의 그 팔토시군요. 반대쪽 누드인건 보자마자 기억했지만요. 하 근데 진짜 너무 귀엽다. 반반 팔토시 진짜 최고다. 만두머리에다가 리본 찰랑찰랑 진짜 최고에요. 푸른색 치파오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수라장미라는 이름과 대비되는 푸르고 창백한 색감이 신비롭고 몽환적이에요. 붉은색 색조 화장이 너무나도 고혹적인 느낌. 자막도 가끔 붉은 색이 나오는게 분명 난색인데도 섬뜩한 느낌을 주는게 참 멋집니다.... 노래 진짜 멋져요. 한소절 듣고 잠시 뒤로가서 비명지르고 왔습니다. 무척 귀여운 착장인데도 목소리는 힘있고 강인한데다 살짝 낮은게 간지가.... 가끔 호흡 섞인 목소리가 진짜 멋진... 초반부에 공기 섞인 목소리가 진짜 홀리는 기분입니다. 하이라이트에서 시원하게 질러주시는거 너무너무 좋아요. 처럼 끊어서 말씀해주시는 와중에도 음이나 호흡이 너무너무 유려해서 꼭 주문같아요... 중간중간 코러스로 이 양양 하시면서 높은 목소리가 말하는게 꼭 진짜 중국어같은 음의 꺾임이었네요. 갠적으로
i was wondering why I felt like the lyrics were so Smooth, before, and only realized Here they're using two different languages to continue the rhyme! The mixing of cultures and languages is a wild thing, super cool :)